‘제1회 서라벌 캐롬 당구대회’ 소식입니다.
- 총관리자
- 2026.05.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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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일(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정석 당구아카데미에서 ‘제1회 서라벌 캐롬 당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동문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카치 더블 방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협동심과 전략이 중요한 승부 요소로 펼쳐졌습니다. 총 16팀 32명의 동문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제1회 서라벌 캐롬 당구대회’에서는 22기 김병훈·윤광현 동문 팀이 뛰어난 호흡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준우승은 25기 채수은·권영락 동문 팀이 차지했으며, 끝까지 집중력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공동 3위에는 23기 최대영·윤석호 동문 팀과 27기 최병윤·안중현 동문 팀이 이름을 올리며 대회를 빛냈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모든 동문들은 경기 내내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단순한 승부를 넘어 교류와 소통의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박희용(23회) 서라벌 당구회장은 1회 대회를 마치며 “이번 당구대회를 많은 분들의 호평 속에 무사히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그동안 대회를 준비하고 진행하시느라 애써주신 김성암 부회장님, 석종철 부회장님, 최낙민 부회장님, 양승일 부회장님, 이창용 부회장님, 김민영 국장님, 그리고 막내 김정수 총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대회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해주시고, 2차 회식 자리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곽세현 고문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박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서라벌 당구회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습니다. 그는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이 보여준 기대 이상의 진지한 모습과 회식 자리에서 느꼈던 뜨겁고 화합된 분위기는 앞으로 우리 당구회가 여러 새로운 일을 추진해 나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이번 대회를 위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작성 - 우광재(36기, 코넬비뇨의학과 원장)
* 참가자17회 이나진, 17회 김진호, 17회 김상만, 17회 이영창, 20회 손병성, 20회 김영수, 20회 최병선, 20회 신형석, 21회 이종석, 21회 최용식, 21회 김종원, 21회 박성배, 22회 김병훈, 22회 윤광현, 23회 최대영, 23회 윤석호, 23회 김성회, 23회 전재찬, 23회 함상기, 23회 고기열, 23회 김성암, 25회 정기영, 25회 김태원, 25회 박종철, 25회 한상원, 25회 채수은, 25회 권영락, 26회 김도형, 26회 권헌열, 26회 조태희, 27회 최병윤, 27회 안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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